💼 커리어/급여

통상임금 vs 평균임금 - 차이점과 적용 사례 정리

📅 2025년 12월 8일 ⏱️ 2분 읽기 ✍️ kimyido

둘 다 "임금"인데 뭐가 다른 건지 헷갈리는 게 당연하다. 근데 이 구분에 따라 퇴직금, 야근수당, 연차수당 금액이 달라지니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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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핵심 차이
  •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것
  •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것
  •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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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차이

구분통상임금평균임금
정의정기적·일률적·고정적 임금퇴직 전 3개월 총 임금
포함 범위좁음넓음
적용연장·야간·휴일수당퇴직금, 산재보상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것

  • 기본급
  • 고정 수당 (직책수당, 자격수당 등)
  • 고정 상여금 (매월 또는 매분기 정기 지급)
포함 안 되는 것: 실적 연동 성과급, 비정기 상여금, 복리후생비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것

퇴직일 이전 3개월간 받은 거의 모든 급여:

  • 기본급
  • 수당 전부 (연장, 야간, 휴일 포함)
  • 상여금 (연간 총액의 3/12)
  • 연차수당

왜 중요한가

야근수당 계산 시

통상임금이 높아야 야근수당이 많다.
  • 통상시급 20,000원 → 연장수당 30,000원/시간
  • 통상시급 15,000원 → 연장수당 22,500원/시간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이 높아야 퇴직금이 많다. 퇴직 전 3개월에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이 포함되면 퇴직금이 올라간다.

계산 예시

월 기본급 300만원 + 직책수당 20만원 + 식대 20만원

통상임금: 300만 + 20만 = 320만원 (식대는 복리후생 → 제외될 수 있음) 평균임금: 320만 + 20만(식대) + 상여금 비례분 + 기타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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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체크리스트

  • [ ] 이 글의 핵심 내용을 이해했는가?
  • [ ] 나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 [ ] 추가로 확인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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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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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2025년 12월 8일 · 📧 문의: 연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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