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이 어렵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단지에서 리모델링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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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리모델링 vs 재건축
- 주요 리모델링 사례
- 비용 구조
- 수익성 판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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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vs 재건축
| 건축 연한 | 15년 이상 | 30년 이상 |
| 안전진단 | 필요 없음 | 필수 |
| 사업 기간 | 5~7년 | 10~15년 |
| 세대수 증가 | 최대 15% | 제한 없음 |
| 분담금 | 3,000~8,000만원 | 1~5억원 |
| 가치 상승 | 15~30% | 50~100% |
주요 리모델링 사례
- 분당 한솔마을: 세대수 540→620, 분담금 약 4,000만원
- 용인 수지: 수직증축, 세대수 15% 증가
- 과천 주공: 리모델링 추진 중, 예상 분담금 5,000만원
비용 구조
| 시공비 | 700~900만원 |
| 설계비 | 50~80만원 |
| 이주비 | 200~300만원 |
| 기타 | 100~150만원 |
| 합계 | 1,050~1,430만원 |
수익성 판단 기준
리모델링 후 시세 상승분 > 분담금이면 수익
입지가 좋은 곳일수록 리모델링 수익성 높음
구조변경 가능 여부가 핵심 (기둥식 vs 벽식)관련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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