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연봉은 전문과, 근무 형태(봉직의/개원의), 경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수련의 시절부터 전문의, 개원까지의 수입 변화를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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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과정 급여
인턴·레지던트 연봉
| 인턴 | 약 3,500~4,000만원 | 약 290~330만원 | 수련 1년차 |
| 레지던트 1년차 | 약 3,800~4,500만원 | 약 320~375만원 | 전공의 |
| 레지던트 2년차 | 약 4,200~5,000만원 | 약 350~420만원 | - |
| 레지던트 3년차 | 약 4,500~5,500만원 | 약 375~460만원 | - |
| 레지던트 4년차 | 약 5,000~6,000만원 | 약 420~500만원 | 전문의 취득 직전 |
수련 병원별 차이
| 빅5 (서울대, 세브란스 등) | 약 4,000~5,500만원 | 브랜드 가치 |
| 대학병원 | 약 3,500~5,000만원 | 표준 |
| 수련 지정 종합병원 | 약 3,800~5,500만원 | 병원별 차이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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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과별 봉직의 연봉
고수입 전문과
| 성형외과 | 1.5~3억원 | 비급여 비중 높음 |
| 피부과 | 1.2~2.5억원 | 미용·시술 수요 |
| 안과 | 1.0~2.0억원 | 라식·백내장 수술 |
| 치과 (치의) | 1.0~2.0억원 | 임플란트·교정 |
| 정형외과 | 1.0~1.8억원 | 수술 건수 중요 |
| 비뇨의학과 | 0.9~1.5억원 | - |
중간 수입 전문과
| 내과 | 0.8~1.5억원 | 세부전공별 차이 큼 |
| 외과 | 0.9~1.5억원 | 수술 건수 중요 |
| 산부인과 | 0.9~1.5억원 | 분만 건수 감소 추세 |
| 신경외과 | 0.9~1.5억원 | 척추 수술 |
| 마취통증의학과 | 0.8~1.3억원 | 통증클리닉 |
| 영상의학과 | 0.8~1.2억원 | 판독 중심 |
상대적 저수입 전문과
| 소아청소년과 | 0.8~1.2억원 | 출산율 저하 영향 |
| 가정의학과 | 0.7~1.2억원 | 동네의원 위주 |
| 정신건강의학과 | 0.7~1.2억원 | 상담 시간 소요 |
| 재활의학과 | 0.7~1.0억원 | - |
| 병리과 | 0.7~1.0억원 | 진단 전문 |
| 예방의학과 | 0.6~0.9억원 | 연구·행정 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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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vs 개원의 비교
수입 구조 차이
| 수입 형태 | 고정 연봉 | 매출 - 비용 = 순수익 |
| 평균 수입 | 1~2억원 | 1~5억원 (편차 큼) |
| 안정성 | 높음 | 낮음 (매출 변동) |
| 근무시간 | 정해진 근무 | 탄력적 (보통 더 김) |
| 초기 비용 | 없음 | 5,000만~5억원 |
| 리스크 | 낮음 | 높음 (폐업 위험) |
개원의 매출 vs 순수익
| 월 매출 | 3,000~5,000만원 | 5,000만~1억원 | 1~3억원 |
| 운영비율 | 50~60% | 55~65% | 60~70% |
| 월 순수익 | 1,200~2,500만원 | 1,750~4,500만원 | 3,000~9,000만원 |
| 연 순수익 | 1.5~3억원 | 2~5.4억원 | 3.6~10.8억원 |
개원 비용 (서울 기준)
| 보증금 | 5,000만~2억원 |
| 인테리어 | 5,000만~3억원 |
| 의료장비 | 3,000만~5억원 (전문과별 상이) |
| 초기 운영자금 | 3,000만~5,000만원 |
| 합계 | 약 1.5~1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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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별 수입 변화
의사 커리어 수입 타임라인
| 의대생 | 학부 6년 | 0원 (등록금 부담) | 연간 약 1,000만원 학비 |
| 인턴 | 졸업 후 1년 | 약 3,500만원 | 수련 시작 |
| 레지던트 | 2~5년차 | 약 4,000~6,000만원 | 전문의 취득 |
| 봉직의 초반 | 6~10년차 | 약 8,000만~1.5억원 | 경력 쌓기 |
| 봉직의 중반 | 10~15년차 | 약 1.2~2.5억원 | 전문성 인정 |
| 개원 | 10년차~ | 약 1.5~5억원+ | 매출에 따라 |
| 봉직의 후반 | 15년차~ | 약 1.5~3억원 | 안정적 |
전문과별 누적 수입 비교 (20년)
| 성형외과 | 약 30~50억원 | 약 20~50억원 |
| 내과 | 약 16~25억원 | 약 15~30억원 |
| 가정의학과 | 약 14~20억원 | 약 12~25억원 |
| 소아과 | 약 14~18억원 | 약 12~2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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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세금 및 절세
봉직의 세금
| 소득 구분 | 근로소득 |
| 세율 | 6~45% (누진) |
| 공제 | 근로소득공제, 연말정산 |
| 실효세율 | 연봉 1.5억 시 약 25~30% |
개원의 세금
| 소득 구분 | 사업소득 |
| 세율 | 6~45% (종합소득세) |
| 필요경비 | 인건비, 임대료, 재료비 등 |
| 절세 방법 | 법인 전환, 연금저축, ISA 등 |
의사 절세 전략
| 연금저축 + IRP | 연 최대 900만원 세액공제 |
| 법인 전환 | 법인세 9~24% (개인 최고 45%) |
| 직원 고용 공제 | 고용증대세액공제 활용 |
| 의료장비 감가상각 | 비용 처리로 소득 감소 |
| 노란우산공제 | 연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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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vs 타 전문직 연봉 비교
| 의사 (봉직의) | 약 8,000만원 | 약 1.5억원 | 약 2억원 |
| 변호사 | 약 6,000만원 | 약 1.2억원 | 약 1.5~3억원 |
| 회계사 | 약 4,500만원 | 약 8,000만원 | 약 1~1.5억원 |
| 약사 | 약 5,000만원 | 약 7,000만원 | 약 8,000만원 |
| 대기업 사무직 | 약 5,000만원 | 약 8,000만원 | 약 1~1.2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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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의사 중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전문과는?
A.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봉직의 기준 최고 수입입니다. 비급여 시술 비중이 높아 연봉 1.5~3억원 이상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개원 시에는 정형외과, 안과 등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Q. 개원이 봉직보다 항상 돈을 더 벌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개원 실패 시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비용이 수억원이며,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는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최근 폐업률도 증가 추세입니다.
Q. 수련의 급여가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
A. 최근 수련의 처우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전공의 급여가 인상되어 레지던트 1년차 기준 약 4,000만원 이상을 받습니다. 하지만 근무시간 대비 시급으로 환산하면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Q. 의사도 연말정산을 하나요?
A. 봉직의는 일반 직장인처럼 연말정산을 합니다. 개원의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합니다. 연금저축, 의료비, 교육비 등 공제 항목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고소득일수록 절세 전략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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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수련의 | 인턴 3,500만원 ~ 레지던트 4년차 6,000만원 |
| 봉직의 평균 | 1~2억원 (전문과별 차이) |
| 고수입 전문과 |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
| 개원의 순수익 | 1.5~10억원 (편차 큼) |
| 핵심 변수 | 전문과 + 근무형태 + 지역 +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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