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 실거래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삼익의 매매 계약만 모았습니다. 용산구 이촌동 소재, 최근 1년 9건이 집계 대상입니다.

1979년식으로, 최근 1년 평균 29억 8,444만 원·최고 37억 1,000만 원의 거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삼익 전용면적별 시세

가장 최근 신고된 거래는 2026년 4월 30일 계약된 삼익 전용 104.9㎡ 8층, 28억 원입니다. 가장 비싸게 거래된 건은 전용 145.2㎡ 8층으로, 2025년 8월에 37억 1,000만 원에 계약됐습니다. 이 단지는 전용 104.9㎡부터 145.2㎡까지 3개 면적형이 거래됐습니다.

전용면적거래평균가최고가평당 평균
104.86㎡ (31.7평)4건28억29억8,827만
105.36㎡ (31.9평)2건25억 2,500만25억 5,000만7,922만
145.19㎡ (43.9평)3건35억 3,667만37억 1,000만8,053만

삼익 거래 이력 전체 (9건)

계약일단지명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
2026.04.30삼익이촌동104.9㎡ (31.7평)8층28억
2026.04.25삼익이촌동105.4㎡ (31.9평)1층25억
2026.04.24삼익이촌동145.2㎡ (43.9평)12층34억
2026.04.15삼익이촌동145.2㎡ (43.9평)11층35억
2026.02.05삼익이촌동105.4㎡ (31.9평)1층25억 5,000만
2025.11.29삼익이촌동104.9㎡ (31.7평)9층28억
2025.11.23삼익이촌동104.9㎡ (31.7평)2층27억
2025.08.13삼익이촌동104.9㎡ (31.7평)7층29억
2025.08.06삼익이촌동145.2㎡ (43.9평)8층37억 1,000만

세금·대출 계산 도구

종합부동산세 계산기DSR 계산기재산세 계산기전세대출 금리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익 평균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A. 최근 12개월 신고 기준 삼익 매매 9건의 평균 거래금액은 29억 8,444만 원이며, 최고가는 37억 1,000만 원입니다. 전용면적별 가격은 면적별 시세표에서 확인하세요.

이촌동 다른 단지 실거래가

강촌 (평균 26억)이촌코오롱(A) (평균 25.1억)현대맨숀 (평균 32.9억)한가람 (평균 27.2억)

공개시스템 자료는 지번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어 같은 이름의 단지가 동별로 나뉘어 보일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계약일 기준, 해제거래 제외) · 자료 갱신 2026-08-02 · 공개시스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