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사고 보상 절차 완벽 가이드 | 청구부터 수령까지
보행자 교통사고 보상 기본
보행자가 자동차에 피해를 입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은 의료비, 휴업손해, 정신적 손해 등 3가지입니다.
보상 출처: 가해자 자동차 보험 (대인배상, 자동차보험)
보행자 교통사고 보상 절차 5단계
1단계: 신고 및 초기 조치 (24시간 내)
필수 조치:
교통사고 발생
↓
112 신고 (경찰 출동)
↓
119 신고 (의료 기관)
↓
경찰 조서 작성 (가해자 유무 차량 여부)
↓
의료기관 진료 (진단서 발급)준비 서류:
- 신분증
- 보험 증권 (본인이 가입한 상해보험 있으면)
- 진단서 (병원에서 즉시 발급)
2단계: 의료 기관 치료 (1~12주)
| 치료 기간 | 치료비 | 휴업손해 | 합계 |
| 1주일 (경상) | 100~300만원 | 50~100만원 | 150~400만원 |
| 3주일 (중상) | 500~1,000만원 | 200~500만원 | 700~1,500만원 |
| 8주일 (중상) | 1,000~2,000만원 | 500~1,500만원 | 1,500~3,500만원 |
| 12주 이상 (장해) | 2,000만원 이상 | 1,500만원 이상 | 3,500만원 이상 |
- 진단서 발급이 쉬운 곳
- 입·통원 기록 상세한 곳
- 재활 치료가 가능한 곳
3단계: 가해자 자동차 보험사 연락
가해자 정보 확인:
자동차 번호판 → 경찰청 차량정보 조회
→ 보험사명 확인
→ 보험 가입 여부 확인보험사 연락 정보:
- 가해자 성명, 주소, 연락처
- 자동차 번호판
- 사고 발생 장소, 일시
- 본인 치료 중인 병원
4단계: 합의 협상 (2~8주)
| 상황 | 진행 기간 | 합의 주체 |
| 가해자 보험사 합의 | 2~4주 | 보험사 담당자 |
| 과실 분쟁 | 4~8주 | 경찰, 법원 감정 |
| 소송 진행 | 3~6개월 | 변호사 대리 |
기본 손해배상 = 의료비 + 휴업손해 + 정신적 손해
정신적 손해 계산:
- 경상: 입원 1일 = 5~10만원
- 중상: 입원 1일 = 10~20만원
- 장해: 월 200~500만원5단계: 합의서 작성 및 수령
합의서 필수 항목:
가해자: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
피해자: [이름, 주민번호, 계좌, 연락처]
사고 일시: [YYYY년 MM월 DD일 HH시]
사고 장소: [주소]
피해 내용: [진단명, 치료 기간]
합의금: [금액] (원)
지급 방법: [일시불 또는 분할]
기타 약정: [고소 고발 유보 등]
작성일: [YYYY년 MM월 DD일]합의서 서명:
- 가해자 또는 보험사 담당자 서명
- 피해자 서명
- 공증 권장 (강제성 확보)
보행자 교통사고 보상 기준액
의료비 기준
| 상해 정도 | 의료비 범위 | 휴업손해 |
| 경상 (1주일) | 50~300만원 | 30~100만원 |
| 중상 (3주일) | 300~1,000만원 | 100~500만원 |
| 중상 (8주일) | 1,000~2,000만원 | 500~1,500만원 |
| 장해 (3개월~) | 2,000만원 이상 | 1,500만원 이상 |
정신적 손해 기준
입원 일수 × 일일 손해배상액 = 정신적 손해
일일 기준:
- 경상: 5~10만원
- 중상: 10~20만원
- 중상 (수술): 20~30만원
- 장해: 월 200~500만원후유장해 추가 보상
| 장해도 | 일반적 배상 | 예시 |
| 1급 (80~100%) | 3,000~5,000만원 | 팔 절단 |
| 2급 (60~79%) | 2,000~3,500만원 | 시력 상실 |
| 3급 (40~59%) | 1,500~2,500만원 | 골절 후유증 |
| 4~7급 (10~39%) | 500~1,500만원 | 경미한 흉터 |
과실 비율에 따른 배상액 조정
| 피해자 과실 | 배상액 감액 | 보상액 |
| 0% | - | 100% |
| 10% | 10% 감액 | 90% |
| 20% | 20% 감액 | 80% |
| 30% | 30% 감액 | 70% |
| 40% 이상 | 50% 이상 감액 | 50% 이하 |
- 보행자 과실 10% (신호 위반 기여) → 2,000만원 × 90% = 1,800만원
보험 처리 vs 소송 비교
| 항목 | 보험 처리 | 소송 진행 |
| 소요 시간 | 2~4주 | 3~6개월 |
| 비용 | 무료 | 변호사 비 |
| 확실성 | 95% | 70~80% |
| 배상액 | 상대적 저액 | 상대적 고액 |
| 추천 | 신속한 보상 필요 | 고액 보상 필요 |
자주 묻는 질문
Q1. 1. 신호를 위반한 보행자도 배상받을 수 있나요?
A. 네. 다만 과실 비율에 따라 배상액이 감액됩니다. 예를 들어 보행자 과실 20%이면 80%만 받습니다.Q2. 2. 보험사와 합의하지 않고 소송하면 더 많이 받을 수 있나요?
A.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3~6개월의 시간과 변호사 비용이 소요됩니다. 비용대비 이득을 계산해야 합니다.Q3. 3. 가해자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으면?
A. 특별보상제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정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Q4. 4. 물리치료비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물리치료비도 포함됩니다. 진료 기록이 중요합니다.Q5. 5. 정신적 손해배상을 더 높게 받는 방법은?
A. PTSD 진단서, 심리 상담 기록, 입원 기간 증명 등이 도움됩니다.Q6. 6. 합의 후 피해가 더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A. 합의서에 특약을 추가해야 합니다. 예: "추후 합병증 발생 시 추가 보상 합의" 등.보행자 교통사고 체크리스트
- [ ] 112 신고 (경찰 도착)
- [ ] 119 신고 (응급차 호출)
- [ ] 경찰 조서 작성
- [ ] 병원 진료 및 진단서 발급
- [ ] 자동차 번호판 확인/촬영
- [ ] 목격자 연락처 기록
- [ ] CCTV 영상 확보 (보험사에 요청)
- [ ] 의료비 영수증 수집
- [ ] 휴업손해 증명 (회사 증명서)
- [ ] 가해자 보험사 연락
- [ ] 합의금 협상
- [ ] 합의서 작성 및 공증
추가 조언
변호사 선임 기준:
- 합의금 2,000만원 이상 예상
- 과실 비율 분쟁
- 보험사와 합의 어려움
내부 링크
더 알아보기:
---작성일: 2025년 12월 11일 법적 기준: 자동차보험법, 민법 (2026년 2월)
---
관련 콘텐츠: 법률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