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 장단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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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이 인기 있던 시절이 있었다.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고, 주택 수에 안 들어간다는 메리트 때문에. 근데 지금은 상황이 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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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장점부터 보자
- 단점이 더 많다
- 투자할 거면
- 관련 도구
장점부터 보자
1. 상대적으로 소액
서울에서도 1~2억대 매물이 있다. 아파트는 꿈도 못 꿀 금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2. 주택 수 미포함 (업무용)
업무용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주택 규제를 피할 수 있다.단, 주거용으로 임대하면 주택으로 간주된다. 이 부분이 많이 헷갈리는데, 실제 용도가 중요하다.
3. 역세권 입지
오피스텔은 대부분 역 근처에 있다. 1인 가구 임차 수요가 안정적이다.단점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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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익률 하락
한때 5~6%였던 수익률이 지금은 3% 초반까지 떨어졌다. 매매가는 올랐는데 월세는 그만큼 안 올랐기 때문.2. 세금 폭탄
| 세금 항목 | 오피스텔 | 아파트 (1주택) |
| 취득세 | 4.6% | 1~3% |
| 재산세 | 높음 | 낮음 |
| 양도세 | 일반세율 | 비과세 가능 |
3. 환금성 낮음
팔고 싶을 때 빨리 안 팔린다. 아파트는 호가 맞으면 금방 거래되는데, 오피스텔은 몇 달씩 걸리기도 한다.4. 감가상각
건물 가치가 시간이 지나면 떨어진다. 아파트는 토지 비율이 높아서 감가 영향이 적은데, 오피스텔은 건물 비율이 높다.투자할 거면
- 역세권 중 역에서 도보 3분 이내
- 전용면적 20~30㎡ (1인 가구 수요)
- 신축보다 준신축 (5~10년차)이 가격 대비 수익률 나음
- 관리비 체크 필수 (오피스텔 관리비는 아파트보다 높음)
관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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