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는 1855년 조셉 스크리븐(Joseph Scriven)이 작사한 찬송가입니다. 한국에서는 "죄짐 맡은 우리 구주"로 잘 알려진 곡으로, 위로와 평안을 주는 찬송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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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Verse 1)
|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 왓 어 프렌드 위 해브 인 지저스 |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친구가 있으니 |
| All our sins and griefs to bear | 올 아워 신스 앤 그리프스 투 베어 | 우리의 모든 죄와 슬픔을 짊어지시네 |
| What a privilege to carry | 왓 어 프리빌리지 투 캐리 | 얼마나 특권인가 |
| Everything to God in prayer | 에브리씽 투 갓 인 프레이어 | 모든 것을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
| Oh what peace we often forfeit | 오 왓 피스 위 오픈 포핏 | 오 얼마나 많은 평화를 우리가 잃어버리는가 |
| Oh what needless pain we bear | 오 왓 니들리스 페인 위 베어 | 오 얼마나 불필요한 고통을 견디는가 |
| All because we do not carry | 올 비커즈 위 두 낫 캐리 | 모두 우리가 가져가지 않기 때문이네 |
| Everything to God in prayer | 에브리씽 투 갓 인 프레이어 | 모든 것을 기도로 하나님께 |
1절 따라부르기
왓 어 프렌드 위 해브 인 지저스~
올 아워 신스 앤 그리프스 투 베어~
왓 어 프리빌리지 투 캐리~
에브리씽 투 갓 인 프레이어~
오 왓 피스 위 오픈 포핏~
오 왓 니들리스 페인 위 베어~
올 비커즈 위 두 낫 캐리~
에브리씽 투 갓 인 프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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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Verse 2)
| Have we trials and temptations? | 해브 위 트라이얼스 앤 템테이션스? | 시험과 유혹이 있는가? |
| Is there trouble anywhere? | 이즈 데어 트러블 애니웨어? | 어디에 문제가 있는가? |
| We should never be discouraged | 위 슈드 네버 비 디스커리지드 | 우리는 결코 낙담하지 말아야 하네 |
| Take it to the Lord in prayer | 테이크 잇 투 더 로드 인 프레이어 | 그것을 기도로 주님께 가져가라 |
| Can we find a friend so faithful? | 캔 위 파인드 어 프렌드 소 페이쓰풀? | 그렇게 신실한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 |
| Who will all our sorrows share? | 후 윌 올 아워 소로스 쉐어? | 우리의 모든 슬픔을 나눌 |
| Jesus knows our every weakness | 지저스 노즈 아워 에브리 위크니스 |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약함을 아시네 |
| Take it to the Lord in prayer | 테이크 잇 투 더 로드 인 프레이어 | 그것을 기도로 주님께 가져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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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Verse 3)
| Are we weak and heavy laden? | 아 위 윅 앤 헤비 레이든? | 우리가 연약하고 무거운 짐을 졌는가? |
| Cumbered with a load of care? | 컴버드 윗 어 로드 오브 케어? | 근심의 짐으로 눌려있는가? |
| Precious Savior still our refuge | 프레셔스 세이비어 스틸 아워 레퓨지 | 귀한 구주는 여전히 우리의 피난처 |
| Take it to the Lord in prayer | 테이크 잇 투 더 로드 인 프레이어 | 그것을 기도로 주님께 가져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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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팁
| Jesus | 지저스 | '지-저-스' 3음절 |
| Privilege | 프리빌리지 | '프리-빌-리-지' 4음절 |
| Forfeit | 포핏 | '잃다, 포기하다' |
| Discouraged | 디스커리지드 | '낙담한' |
| Faithful | 페이쓰풀 | '신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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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찬송가 가사 (참고)
이 곡은 한국 찬송가 "죄짐 맡은 우리 구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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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사용되는 곳
- 교회 예배: 위로와 평안의 찬송
- 기도 모임: 기도의 중요성 강조
- 장례식/추모식: 위로의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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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는 1855년 작사된 찬송가로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곡입니다.